채널 간판
글자마다 나뉜 간판을 조각내어 내립니다.
영동군 용산면 가게 간판만 따로 내리는 일도 맡깁니다. 실내 철거와 묶어도 되고 따로 해도 됩니다.
글자마다 나뉜 간판을 조각내어 내립니다.
외벽에 남은 실리콘과 접착 자국을 걷어 냅니다.
유리문과 창에 붙인 시트지를 떼어 냅니다.
맞는 작업 간판·어닝 철거
높이와 크기를 보고 장비가 필요한지 먼저 가립니다.
맞는 작업 간판·어닝 철거
돌출 간판은 브래킷까지 떼고 유리문 시트지도 함께 정리합니다.
맞는 작업 간판·어닝 철거
어닝, 돌출 간판, 전면 간판을 위에서부터 차례로 내립니다.
사다리로 될지, 사다리차가 필요할지 먼저 봅니다.
건물 출입구 쪽 통행로를 따로 남깁니다.
큰 간판은 조각으로 나눠 차례로 내립니다.
외벽 사진을 찍어 보내 드립니다.
전원을 끊은 뒤 전기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손댑니다.
비나 강풍이 예보된 날에는 높은 곳 작업을 미룹니다.
집기, 마감재, 간판까지 차례로 정리합니다.
계약 만료일 전에 끝내야 하는 공사입니다.
다음 임차인이 인테리어를 이어 쓸 때 맞습니다.
매장이 따로 깐 배선과 배관을 정리합니다.
견적만 받고 결정은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