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타일이나 장판을 걷고 접착 자국을 긁어냅니다.
부여군 양화면에서 영업을 끝낸 가게의 집기와 마감재를 걷어 냅니다. 견적은 사진 검토 뒤 현장에서 확정합니다.
타일이나 장판을 걷고 접착 자국을 긁어냅니다.
후드 본체와 실내 덕트를 떼고 벽 구멍을 막습니다.
계산대와 붙박이 카운터를 떼어 냅니다.
맞는 작업 폐업 철거 + 원상복구
비우는 작업 바로 뒤에 복구를 붙이면 현장 방문이 줄어듭니다.
맞는 작업 폐업 철거
새 매장에서 쓸 의자와 거울은 따로 빼 두고 나머지만 걷어 냅니다.
맞는 작업 폐업 철거
빌린 기기는 업체 회수 날짜를 먼저 잡고, 회수가 끝난 뒤 나머지를 걷어 냅니다.
건물주가 두라고 한 시설에 표시를 붙입니다.
냉장 설비의 전원과 배수를 먼저 정리합니다.
천장재를 내리고 조명과 배선을 정리합니다.
보양재를 걷고 열쇠 인계를 마칩니다.
낡은 천장재에 석면이 의심되면 일반 철거와 섞지 않고 따로 안내합니다.
공용 복도와 승강기는 작업 전에 덮고 시작합니다.
다 뜯는 공사가 아니라 되돌리는 공사입니다.
팔 수 있는 집기는 매입 업체로 이어 드립니다.
간판 전원을 끊고 고정 부위를 풉니다.
매장이 따로 깐 배선과 배관을 정리합니다.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내용을 읽고 전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