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시설 철거
입점 후 새로 세운 가벽, 칸막이, 단상, 붙박이 가구를 걷어냅니다.
원상복구는 '다 뜯어내는 일'이 아니라 계약서가 정한 상태로 되돌리는 일입니다. 범위를 정확히 잡으면 불필요한 공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입점 후 새로 세운 가벽, 칸막이, 단상, 붙박이 가구를 걷어냅니다.
덧댄 바닥재를 걷고 접착제 자국을 긁어내 기존 바닥 상태로 맞춥니다.
추가로 단 천장재와 벽 마감을 정리하고, 구멍과 앵커 자리를 메웁니다.
새로 뺀 배선과 배관을 정리하고 입점 당시의 콘센트와 조명 위치로 돌립니다.
'입점 당시 상태'인지 '골조 상태'인지에 따라 공사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입점 당시 사진이나 도면이 있으면 복구 기준이 분명해져 재작업이 줄어듭니다.
벽과 바닥에 남은 흔적이 넓을수록 보수 인력과 자재가 늘어납니다.
작업 가능 시간, 소음 제한, 공용부 보양 기준이 공사 일수에 영향을 줍니다.
계약서와 입점 자료를 보고 되돌릴 범위를 목록으로 만듭니다.
목록을 건물주와 공유해 빠진 항목이나 과한 항목을 미리 맞춥니다.
추가 시설을 걷어낸 뒤 바닥과 벽의 흔적을 정리합니다.
건물주와 함께 현장을 보고, 지적된 부분은 기록해 보완합니다.
계약서에 범위가 모호하게 적혀 있으면 공사 전에 건물주와 서면이나 메시지로 범위를 확인해 두십시오. 공사 뒤에 기준이 바뀌면 재작업이 생깁니다.
공용부 벽이나 복도 바닥 손상은 원상복구와 별개로 다뤄질 수 있으니, 작업 전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둡니다.
문의 항목을 미리 골라 두었습니다. 매장 평수와 층수, 희망 작업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