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과 붙박이 가구
바닥에 고정한 단상과 붙박이장을 떼어 냅니다.
중구 중앙동7가에서 계약 만료를 앞둔 상가의 원상복구를 맡습니다. 건물주와 범위를 맞춘 뒤 공사합니다.
바닥에 고정한 단상과 붙박이장을 떼어 냅니다.
추가로 단 천장재를 걷고 입점 때 모습에 맞춥니다.
작업 전후 복도와 출입구 상태를 사진으로 견줍니다.
입점 때 사진과 지금 모습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과한 요구가 있으면 계약서 문구로 다시 봅니다.
조명과 콘센트를 원래 자리로 돌립니다.
기록한 곳은 견적 범위 안이면 바로 고칩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이미 비운 매장이면 남은 흔적만 보고 범위를 잡습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 간판·어닝 철거
계약서가 바깥 시설까지 요구하면 간판을 내리고 외벽 구멍을 메우는 일을 함께 넣습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계약서 조항과 입점 때 사진으로 되돌릴 범위를 정합니다.
건물주 요구가 계약서를 넘어서면 따로 견적을 드리고 진행 여부를 묻습니다.
바닥 접착제를 긁어낼 때 나는 먼지는 출입구를 막고 정리합니다.
폐기물 반출과 바닥 청소로 작업을 마칩니다.
업소용 주방 설비를 배관에서 떼어 냅니다.
다시 쓸 간판은 상하지 않게 내립니다.
환풍기와 덕트, 바깥 토출구를 정리합니다.
마지막 영업일이나 계약 만료일을 알려 주시면 거기서부터 날짜를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