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정리
추가로 단 천장재를 걷고 입점 때 모습에 맞춥니다.
원상복구는 다 뜯는 공사가 아닙니다. 진주시 본성동 매장도 계약서가 정한 모습까지만 되돌립니다.
추가로 단 천장재를 걷고 입점 때 모습에 맞춥니다.
추가한 배관을 떼고 끝을 막아 둡니다.
바닥에 고정한 단상과 붙박이장을 떼어 냅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덧댄 천장재를 걷고 조명을 입점 때 자리로 돌립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이미 비운 매장이면 남은 흔적만 보고 범위를 잡습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 범위 목록 정리
건물주 설명을 목록으로 만들어 확인을 받은 뒤 공사합니다.
입점 때 사진과 지금 모습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건물주가 볼 날짜를 미리 정합니다.
배관 끝을 막고 관통부를 정리합니다.
건물주와 함께 둘러보고 지적된 곳을 기록합니다.
범위가 모호하면 공사 전에 건물주와 문자로 남겨 두십시오. 끝난 뒤 기준이 바뀌면 다시 공사해야 합니다.
보수 자재는 기존 마감과 최대한 비슷한 것으로 고릅니다.
사진이 넉넉하면 현장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현장 확인은 손님이 없는 시간에 짧게 끝냅니다.
마지막 영업일이나 계약 만료일을 알려 주시면 거기서부터 날짜를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