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 점검
건물주와 함께 둘러보고 지적된 곳을 기록합니다.
종로구 관훈동에서 계약 만료를 앞둔 상가의 원상복구를 맡습니다. 건물주와 범위를 맞춘 뒤 공사합니다.
건물주와 함께 둘러보고 지적된 곳을 기록합니다.
바닥에 고정한 단상과 붙박이장을 떼어 냅니다.
작업 전후 복도와 출입구 상태를 사진으로 견줍니다.
계약서와 입점 자료로 되돌릴 범위를 목록으로 만듭니다.
건물주가 볼 날짜를 미리 정합니다.
덧댄 시설을 걷은 뒤 바닥과 벽 흔적을 메웁니다.
마무리 사진을 찍어 보내 드립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관리실이나 중개사무소에 남은 자료부터 찾아봅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칸막이를 걷고 시트지 자국까지 지워야 인계가 매끄럽습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바닥재를 걷은 뒤 접착 자국을 긁어내는 데 손이 많이 갑니다.
건물주 요구가 계약서를 넘어서면 따로 견적을 드리고 진행 여부를 묻습니다.
보수 자재는 기존 마감과 최대한 비슷한 것으로 고릅니다.
현장 확인은 손님이 없는 시간에 짧게 끝냅니다.
사진이 넉넉하면 현장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문 닫는 매장의 마지막 정리를 맡습니다.
테이블부터 냉장고, 후드까지 들어냅니다.
작업 아래쪽 통행을 막고 진행합니다.
업종을 바꿀 때 안 쓰는 설비를 걷어 냅니다.
층수와 엘리베이터 여부만 적어 주셔도 견적 준비가 빨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