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과 붙박이 가구
바닥에 고정한 단상과 붙박이장을 떼어 냅니다.
영등포구 문래동6가 매장을 입점 전 모습으로 돌려놓아야 한다면 계약서 조항 사진부터 보내 주십시오. 그 문구로 범위를 나눕니다.
바닥에 고정한 단상과 붙박이장을 떼어 냅니다.
건물주와 함께 둘러보고 지적된 곳을 기록합니다.
늘린 콘센트를 정리하고 남은 구멍을 막습니다.
되돌릴 항목과 그대로 둘 항목을 나눕니다.
추가 요청이 생기면 견적서에 따로 적습니다.
덧댄 시설을 걷은 뒤 바닥과 벽 흔적을 메웁니다.
공용부 상태를 처음 사진과 견줍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계약서 조항과 입점 때 사진으로 되돌릴 범위를 정합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 인계 점검
마무리 날에 건물주와 함께 둘러보도록 시간을 맞춥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칸막이를 걷고 시트지 자국까지 지워야 인계가 매끄럽습니다.
입점 때 사진이 없으면 건물주 설명을 목록으로 만들어 확인받습니다.
보수 자재는 기존 마감과 최대한 비슷한 것으로 고릅니다.
문 닫는 매장의 마지막 정리를 맡습니다.
홀 가구와 진열장을 분해해 반출합니다.
다시 쓸 간판은 상하지 않게 내립니다.
건물 본선과 계량기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마지막 영업일이나 계약 만료일을 알려 주시면 거기서부터 날짜를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