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과 붙박이 가구
바닥에 고정한 단상과 붙박이장을 떼어 냅니다.
영등포구 영등포동8가에서 계약 만료를 앞둔 상가의 원상복구를 맡습니다. 건물주와 범위를 맞춘 뒤 공사합니다.
바닥에 고정한 단상과 붙박이장을 떼어 냅니다.
추가로 단 천장재를 걷고 입점 때 모습에 맞춥니다.
입점 뒤 새로 세운 가벽과 칸막이를 걷습니다.
계약서와 입점 자료로 되돌릴 범위를 목록으로 만듭니다.
합의한 범위를 문자로 남겨 둡니다.
앵커 구멍을 메우고 벽면을 고릅니다.
기록한 곳은 견적 범위 안이면 바로 고칩니다.
건물주 요구가 계약서를 넘어서면 따로 견적을 드리고 진행 여부를 묻습니다.
공용 벽과 복도 바닥 손상은 따로 따질 수 있어 작업 전 모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계약서 조항과 입점 때 사진으로 되돌릴 범위를 정합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 인계 점검
마무리 날에 건물주와 함께 둘러보도록 시간을 맞춥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덧댄 천장재를 걷고 조명을 입점 때 자리로 돌립니다.
집기, 마감재, 간판까지 차례로 정리합니다.
테이블부터 냉장고, 후드까지 들어냅니다.
어닝과 차양의 천과 프레임을 해체합니다.
벽 속과 천장 속 설비를 다룹니다.
견적만 받고 결정은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