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벽 철거
입점 뒤 새로 세운 가벽과 칸막이를 걷습니다.
원상복구는 다 뜯는 공사가 아닙니다. 서구 토성동5가 매장도 계약서가 정한 모습까지만 되돌립니다.
입점 뒤 새로 세운 가벽과 칸막이를 걷습니다.
추가로 단 천장재를 걷고 입점 때 모습에 맞춥니다.
덧바른 벽 마감을 걷고 앵커 구멍을 메웁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바닥재를 걷은 뒤 접착 자국을 긁어내는 데 손이 많이 갑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 간판·어닝 철거
계약서가 바깥 시설까지 요구하면 간판을 내리고 외벽 구멍을 메우는 일을 함께 넣습니다.
맞는 작업 원상복구 (일부 제외)
건물주가 동의한 시설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되돌립니다.
계약서 문구가 모호한 부분을 따로 표시합니다.
추가 요청이 생기면 견적서에 따로 적습니다.
조명과 콘센트를 원래 자리로 돌립니다.
인계가 끝나면 열쇠와 출입 카드를 넘깁니다.
건물주 요구가 계약서를 넘어서면 따로 견적을 드리고 진행 여부를 묻습니다.
보수 자재는 기존 마감과 최대한 비슷한 것으로 고릅니다.
버릴 것과 팔 것을 나눈 뒤 철거를 시작합니다.
다음 임차인이 인테리어를 이어 쓸 때 맞습니다.
전면 간판과 돌출 간판을 내립니다.
다시 쓸 배관은 막지 않고 남겨 둡니다.
사진 몇 장이면 범위를 나눌 수 있습니다. 전화나 카카오톡도 됩니다.